이매지너스는 10개의 특색 있는 레이블, 100여 명의 최정상 크리에이터와 함께합니다. 각 레이블은 고유한 색깔과 창작 DNA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장르 속에서 밀도 높은 이야기를 실험하고 확장합니다.
자유롭되 유기적이며, 독립적이면서도 긴밀하게 연결된 이매지너스만의 창작 생태계 안에서 우리는 더 큰 상상과 더 넓은 이야기를 키워갑니다.
대표 크리에이터 홍자매 작가(홍정은, 홍미란 작가)
대표 크리에이터 김희원 감독, 장영우 감독, 최정규 감독, 송경화 PD, 박주연 PD
대표 크리에이터 주선 PD
대표 크리에이터 박준화 감독, 안소정 PD
대표 크리에이터 김성환 PD
대표 크리에이터 강동원 배우/PD, 박은 PD
대표 크리에이터 김홍선 감독
대표 크리에이터 김진이 PD, 이윤정 감독, 이나정 감독
대표 크리에이터 조준형PD, 박상억PD, 임병훈PD
대표 크리에이터 황지영 PD